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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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가 깊이 밴 무 오뎅을 곁들이며 사케를 고르는 저녁. 나리마스의 Nimosaku에서는 그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오뎅 가운데 무와 함께 연골 츠쿠네를 추천한 사람도 있다. 단품 요리인 ‘이부리가코 타르타르’도 술과 잘 어울린다는 후기가 있어, 오뎅을 기다리는 동안 곁들일 메뉴로 골라도 좋겠다.
니가타와 나가노의 사케를 즐겼다는 후기가 있으며, 미도리카와나 다이신슈를 마신 사람도 있다. 평일 오뎅 세트나 차를 섞은 술을 언급한 후기도 있어 사케 외의 음료를 곁들이고 싶을 때 참고할 만하다.
식사를 마무리할 메뉴로는 메밀국수를 주문한 사람의 후기도 참고할 수 있다. 메뉴에는 오뎅 육수로 지은 밥을 사용한 주먹밥과, 냄비에서 푹 끓인 두부를 밥 위에 올리는 ‘마무리 두부밥’도 있다. 주먹밥은 밥 160g으로 든든한 메뉴라고 소개되어 있어, 오뎅의 여운을 마지막까지 즐기고 싶을 때 고르기 좋다.
주말에는 자리가 차 있었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으니, 일정이 정해졌다면 예약을 고려해 보자.







